오늘도파이팅
4월 29일
댓글 3
5년 만에 처음... 저도 이 말 들어본 적이 없어요. 남편한테 직접 말해봐야겠다 싶어요.
별거 아닌 말인데 눈물이 날 것 같다는 거. 그만큼 인정받고 싶었던 거예요.
남편들 보고 계세요? 이 말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아이 생기고 나서 안 하게 된 것들
주변에서 아들이라고 너무 거칠게 다뤄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5년 만에 처음... 저도 이 말 들어본 적이 없어요. 남편한테 직접 말해봐야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