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
3월 22일
댓글 4
둘 다 체험 수업 먼저 들어보는 게 좋아요. 어떤 게 더 재밌다고 하는지 보면 답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태권도 먼저 시작했어요. 혼자 하는 운동이라 자기 페이스로 할 수 있고, 기본 체력이 생기면 구기 종목도 훨씬 잘 따라가더라고요.
저희는 아들이 고르게 했어요. 결국 축구 골랐는데 친구들이랑 하는 게 좋아서 거의 안 빠지고 가요. 본인이 고른 거라 책임감도 생기는 것 같고요.
본인이 고른 거라 책임감 생기는 거 진짜 맞는 것 같아요. 억지로 가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무서운 꿈을 자주 꿔서 잠을 못 자요
블록 코딩 교육 해보신 분 있어요?
아이랑 미술관 처음 가봤어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둘 다 체험 수업 먼저 들어보는 게 좋아요. 어떤 게 더 재밌다고 하는지 보면 답이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