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카페 간 게 6개월 만이에요
남편이 아이 봐준다고 해서 2시간 자유를 얻었어요. 카페에서 혼자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이게 이렇게 행복한 건지.
아무도 엄마 안 부르고 아무것도 안 흘리고 아무것도 안 치워도 되고. 이 평화가 뭐예요. 다들 혼자만의 시간 얼마나 자주 갖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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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초등준비중19시간 전
남편한테 고맙다고 꼭 말해주세요. 그래야 다음에도 봐준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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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고맙다고 꼭 말해주세요. 그래야 다음에도 봐준대요 ㅋㅋ
저는 한 달에 한 번도 못 가요. 6개월이라니 ㅠㅠ 오늘은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