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꾸 엄마 예쁘지 않아 라고 해요
6살인데 가끔 엄마 예쁘지 않아 이런 말을 해요. 장난으로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진지해요.\n\n처음엔 웃고 넘겼는데 반복되니까 은근 상처돼요. 아이한테 그런 말 하면 엄마 속상해 이렇게 감정 표현을 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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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자아이둘키움11시간 전
혼내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해? 물어보면 의외의 답이 나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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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해? 물어보면 의외의 답이 나올 수도 있어요.
어디서 들었을 수도 있어요. 유치원에서 외모 비교하는 문화가 있으면 영향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