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파이팅
4월 29일
댓글 3
눈 감으면 엄마 얼굴 보여. 이 말에 눈물이 나요. 어떻게 이런 말을 하는지.
그 방법 저도 써야겠어요라는 말 ㅋㅋ 아이한테서 배우는 거예요.
학교에서 엄마가 보고 싶다는 게 분리불안이 아니라 애착이에요. 그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게 좋은 신호예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아이 생기고 나서 안 하게 된 것들
주변에서 아들이라고 너무 거칠게 다뤄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눈 감으면 엄마 얼굴 보여. 이 말에 눈물이 나요. 어떻게 이런 말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