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감사일기 쓰기 시작했어요
8살 아들이랑 자기 전에 오늘 감사한 것 3가지씩 말하기를 시작한 지 2주 됐어요. 처음엔 "몰라"만 하던 애가 요즘은 "친구랑 축구해서 감사해", "점심밥 맛있어서 감사해" 이런 말을 해요. 작은 거지만 뭔가 달라진 것 같아서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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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이랑 자기 전에 오늘 감사한 것 3가지씩 말하기를 시작한 지 2주 됐어요. 처음엔 "몰라"만 하던 애가 요즘은 "친구랑 축구해서 감사해", "점심밥 맛있어서 감사해" 이런 말을 해요. 작은 거지만 뭔가 달라진 것 같아서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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