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단골
3월 12일
댓글 3
10살 아들도 딱 그래요ㅠ 학교에서는 엄마 모른 척 하면서 집에서는 한없이 어린애처럼 굴고. 이 순간을 즐겨야겠다 싶어요
저도 7살인데 벌써 그런 기미가 보여요. 손 잡으면 뿌리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서운하더라고요
맞아요 서운하죠. 근데 또 자기 전에 오는 게 아직 엄마 필요하다는 거라 그게 위안이에요
요즘 아들이 "뭐든 싫어"래요
아들 센스
시어머니 육아 간섭 어디까지 참으세요?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10살 아들도 딱 그래요ㅠ 학교에서는 엄마 모른 척 하면서 집에서는 한없이 어린애처럼 굴고. 이 순간을 즐겨야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