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단골
3월 12일
댓글 3
10살 아들도 딱 그래요ㅠ 학교에서는 엄마 모른 척 하면서 집에서는 한없이 어린애처럼 굴고. 이 순간을 즐겨야겠다 싶어요
저도 7살인데 벌써 그런 기미가 보여요. 손 잡으면 뿌리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서운하더라고요
맞아요 서운하죠. 근데 또 자기 전에 오는 게 아직 엄마 필요하다는 거라 그게 위안이에요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들이랑 쿠킹 클래스 참여해봤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10살 아들도 딱 그래요ㅠ 학교에서는 엄마 모른 척 하면서 집에서는 한없이 어린애처럼 굴고. 이 순간을 즐겨야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