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3년, 전업맘 2년 해봤는데 솔직한 후기
소연이 7살인데 저는 출산 후 2년은 전업이었고, 이후 3년은 워킹맘이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둘 다 힘들어요 ㅋㅋ
전업은 고립감이랑 내가 사라지는 느낌이 힘들었고, 워킹은 아이랑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미안함이 힘들었어요. 지금은 파트타임으로 타협 보고 있는데 이게 제일 맞는 것 같아요. 어느 쪽이 더 낫다는 건 없는 것 같더라고요.
댓글 2
그냥
그냥동네엄마1일 전
이런 솔직한 글이 위로가 돼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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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상황이 다르니까 비교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지금 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