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말실수 모음
오늘까지 기억에 남는 것들 모아봤어요.
6살: "엄마 나 커서 엄마 남자친구 될 거야" (ㅠㅠ)
7살: "엄마 왜 배가 이렇게 말랑말랑해?" (해산물이냐)
8살: "선생님이 엄마보다 예쁜 것 같아" (감사합니다)
9살: "엄마 냄새가 좋아" (이건 칭찬)
시간이 지날수록 솔직함이 줄어드는 게 이상하게 아쉬워요.
댓글 2
아들
아들이귀여워4월 29일
선생님이 더 예쁜 것 같아 이건 어떻게 반응하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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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왜 이렇게 말랑말랑해 ㅋㅋㅋ 해산물이냐는 답변에 빵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