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파이팅
3월 7일
7살 형이 5살 동생을 이유 없이 때리는 것 같아요. 잘 놀다가도 갑자기 때리고 도망가고. 훈육을 해도 금방 또 하고. 동생이 울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픈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3
이유 없어 보여도 이유가 있어요. 관심이 필요하거나, 질투가 있거나. 형이랑 단둘이 있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주면 좀 나아지는 경우 많아요
형이랑 단둘이 시간 만드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최근에 동생만 챙겼던 것 같기도 하고요. 해봐야겠어요
형의 입장에서 동생이 생기면서 뭔가 부족해진 게 있을 수 있어요. 형한테 "형으로서 동생 지키는 역할"을 의미 있게 부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뚝섬 다녀왔는데 날씨 미쳤어요
아 진짜 오늘 폭발했어요
주말마다 키즈카페인데 슬슬 한계가 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