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버스대기
20시간 전
댓글 3
ㅠㅠ 이 글 보면서 저도 눈물이 나요. 축하해요 어머니.
저도 그날이 오면 엄청 울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아직 6살인데 벌써 상상만 해도 슬퍼요.
아들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자랑할 때 표정 진짜 최고잖아요.
아들 친구 엄마가 과하게 간섭해요
아들이 아프면 달라져요
물놀이 장난감 추천이에요
아들이 만든 규칙
아들의 미래 계획
오늘 아들한테 배운 것
ㅠㅠ 이 글 보면서 저도 눈물이 나요. 축하해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