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혼낼 때 제일 힘든 건 애가 더 쿨한 거예요
야단쳤더니 "응 알겠어" 하고 방에 들어가서 레고 하고 있는 거예요. 저는 혼내고 나서 괜히 미안해서 5분씩 고민하는데 얘는 이미 다음 레고 조립 중이더라고요. 분노와 미안함을 동시에 느끼는 이 감정이 뭔지... 나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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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쳤더니 "응 알겠어" 하고 방에 들어가서 레고 하고 있는 거예요. 저는 혼내고 나서 괜히 미안해서 5분씩 고민하는데 얘는 이미 다음 레고 조립 중이더라고요. 분노와 미안함을 동시에 느끼는 이 감정이 뭔지... 나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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