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들이 처음으로 스스로 공부했어요
오늘 학교 갔다 와서 아무 말 안 했는데 혼자 책상에 앉아서 수학 문제집 펼치는 거 봤어요. 평소에 제가 시켜도 미적거리는 애가. 가만히 지켜봤더니 15분 정도 혼자 풀고 뿌듯해하더라고요. 이게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아무 말 안 하고 과자만 살짝 갖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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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갔다 와서 아무 말 안 했는데 혼자 책상에 앉아서 수학 문제집 펼치는 거 봤어요. 평소에 제가 시켜도 미적거리는 애가. 가만히 지켜봤더니 15분 정도 혼자 풀고 뿌듯해하더라고요. 이게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아무 말 안 하고 과자만 살짝 갖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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