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엄마 눈치를 너무 봐요
7살인데 제가 표정이 조금만 바뀌어도 엄마 화났어? 이러면서 눈치를 봐요.
제가 화내는 편도 아닌데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칭찬받고 싶은 건지 혼날까봐 무서운 건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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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키즈카페단골23시간 전
눈치 많이 보는 아이가 나중에 공감 능력이 높은 경우가 많아요. 지금은 안심시켜주는 게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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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많이 보는 아이가 나중에 공감 능력이 높은 경우가 많아요. 지금은 안심시켜주는 게 먼저예요.
과거에 크게 혼났던 경험이 각인됐을 수 있어요. 혼내는 방식이 바뀌면 아이도 서서히 달라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