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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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위험, 반복적인 따돌림, 아이가 직접 도움 요청할 때 이 세 가지가 개입 기준이에요. 그 외엔 아이 방식을 지지해주는 게 낫더라고요.
말 심하게 들은 거 한 번이면 일단 지켜보는 게 맞아요. 아이한테는 '그랬을 때 어떻게 했어? 어떻게 하고 싶어?' 라고 물어보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해주는 게 더 도움이 돼요.
선생님한테 살짝 상황 공유하는 건 개입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알고 있으면 더 잘 살펴봐 주시거든요.
선생님께 알리는 거 좋아요. 직접 나서는 거랑 다르게 간접적으로 보호막 역할을 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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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위험, 반복적인 따돌림, 아이가 직접 도움 요청할 때 이 세 가지가 개입 기준이에요. 그 외엔 아이 방식을 지지해주는 게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