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둘째 낳고 첫째한테 미안해요
둘째 태어나기 전에는 세상의 모든 사랑을 첫째한테 줬는데 지금은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요.\n\n첫째가 엄마 나랑 놀아줘 할 때 지금은 안 돼 동생 봐야 해 이 말을 하루에 다섯 번은 해요. 그때마다 아들 표정이.\n\n미안해서 밤에 자는 얼굴 보면서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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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키즈카페단골17시간 전
둘째 키우면서 첫째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게 정상이에요. 그만큼 사랑하니까 미안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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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키우면서 첫째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게 정상이에요. 그만큼 사랑하니까 미안한 거예요.
지금은 안 돼 대신 10분 뒤에 같이 하자 이렇게 바꿔보세요. 약속을 지키면 아이가 기다릴 줄 알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