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못 하는 말
익명
익명
16시간 전
가끔 모든 걸 내려놓고 싶어요. 엄마도 아내도 며느리도 다.\n\n근데 아침에 아들이 일어나서 웃으면 다시 일어나요. 그게 유일한 이유예요.
댓글 3
익명
익명15시간 전
아들의 아침 웃음이 이유가 된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하루하루 가는 거예요.
익명
익명15시간 전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덜 외로워졌어요.
익명
16시간 전
댓글 3
아들의 아침 웃음이 이유가 된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하루하루 가는 거예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덜 외로워졌어요.
이해해요. 저도 같은 마음일 때가 있어요. 여기서라도 말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