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육아 간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익명
익명
1일 전
명절마다 아이 밥 안 먹이냐, 왜 이렇게 마르냐, 이런 말 들어요. 아이 앞에서 하셔서 더 힘들어요.
직접 말씀드렸더니 잔소리 좀 했다고 이러냐 하시면서 서운해 하셨어요. 남편은 그냥 넘어가자는 입장.
어떻게 대응하고 계세요? 아니면 그냥 참으세요?
댓글 3
익명
익명1일 전
그냥 네, 네 하고 듣는 척만 해요. 에너지 쓰기 싫어서요. 평화가 최선인 것 같아요.
익명
익명1일 전
남편이 적극적으로 나서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 남편이 그냥 넘어가자 하는 상황이면 아무것도 안 바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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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을 통해서 말씀드렸어요. 제가 직접 하면 며느리가 싫은 거고, 남편이 하면 아들이 원하는 거니까 받아들이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