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잊어버린 내 꿈
익명
익명
1일 전
아들 낳기 전에 하고 싶었던 게 많았어요.
카페 하나 차리고 싶었고, 영어 유창하게 하고 싶었고, 여행도 가고 싶었고.
지금은 아이 재우고 나면 그냥 쓰러져요. 꿈이 사라진 게 아니고 잠시 미뤄둔 건지.
아들이 크면 다시 꺼낼 수 있을까요.
댓글 3
익명
익명1일 전
아이 크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는 선배맘들 많아요. 미뤄둔 에너지가 폭발한다고.
익명
익명1일 전
카페 꿈 저도 있어요. 아이랑 같이 하는 날이 올 것 같아요.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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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둔 거예요. 저도 같아요. 꿈을 가진 엄마가 아이한테도 좋은 영향 간다는 걸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