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익명
익명
17시간 전
아이한테 화낸 날 잠들기 전에 미안하다고 말해요. 근데 솔직히 그 순간에는 진심으로 화가 나요.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내일 또 그럴 거라는 걸 알아요.\n\n이런 엄마여도 괜찮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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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익명16시간 전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저는 받고 나서 많이 편해졌어요. 나를 위한 시간이에요.
익명
17시간 전
댓글 2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저는 받고 나서 많이 편해졌어요. 나를 위한 시간이에요.
괜찮아요.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좋은 엄마예요. 완벽한 엄마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