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준비중
4월 9일
댓글 3
나 형이거든 ㅋㅋ 그 자부심 담긴 말투 상상이 가요.
형 역할 수행하는 모습 보면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거 느껴요.
인형 흔들어주는 형 ㅋㅋ 너무 사랑스럽다.
아들 키우며 내가 이렇게 변한 줄 몰랐어요
아들이 너무 느려요 — 모든 게 다
아이 앞에서 핸드폰 너무 많이 봐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나 형이거든 ㅋㅋ 그 자부심 담긴 말투 상상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