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동네맘
3월 7일
댓글 3
저도요ㅠ 이름 짓고 1년 뒤에 갑자기 그 이름이 유행이 됐어요. 지금은 그냥 우리 애 이름이 최고다 세뇌하고 있어요ㅋㅋ
삼형제라 세 번 고민했는데 셋 다 주변에 겹치는 애가 있더라고요ㅋㅋㅋ 그냥 뭘 지어도 겹친다 싶어요
이름이 흔하면 다들 기억하기 쉬운 장점도 있어요. 우리 아들 이름 되게 특이하게 지었더니 선생님들이 항상 헷갈려하세요ㅠ
아들이랑 같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어요
아들이 입만 열면 불평이에요
초등 입학 후 첫 1년, 이것만 신경 써도 달라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도요ㅠ 이름 짓고 1년 뒤에 갑자기 그 이름이 유행이 됐어요. 지금은 그냥 우리 애 이름이 최고다 세뇌하고 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