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4월 9일
댓글 3
저는 쿠킹이요! 쿠키 만들기나 피자 만들기 같은 거요. 아이도 도와주고 싶어하고 나중에 같이 먹는 게 있어서 좋아요.
실내 텐트 치고 캠핑 놀이 해봤어요. 아이가 텐트 안에서 과자 먹고 책 읽고 하는 걸 너무 좋아해요.
저는 솔직히 그냥 유튜브 좀 더 보여줘요 ㅋㅋ 비 오는 날만큼은 타협이에요.
아들 명언 — 죽음에 대해서
화나면 머리를 벽에 박아요
아들이랑 처음으로 별 보러 갔어요
아이랑 미술관 처음 가봤어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저는 쿠킹이요! 쿠키 만들기나 피자 만들기 같은 거요. 아이도 도와주고 싶어하고 나중에 같이 먹는 게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