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엄마됩니다
4월 8일
댓글 4
처음으로 스스로 하는 거잖아요. 그게 말이 안 되게 감동이더라고요.
맞아요 스스로 라는 게 포인트예요 ㅠㅠ
가르쳐준 게 아이한테 스며들었구나 싶은 순간이 진짜 뿌듯하죠.
4살 때 처음으로 이런 말 들으면 진짜 육아의 보람이 이런 거구나 싶죠.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아들이 처음 보는 음식은 절대 안 먹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처음으로 스스로 하는 거잖아요. 그게 말이 안 되게 감동이더라고요.
맞아요 스스로 라는 게 포인트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