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준비중
4월 9일
댓글 3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장점을 봐주시는 분이라 다행이에요.
단점만 보고 있었다는 말에 저도 반성이에요. 나도 그러고 있는 건 아닌지.
활발한 게 단점이 아니에요. 에너지가 넘치는 거죠. 방향만 잡아주면 돼요.
아들 키우며 내가 이렇게 변한 줄 몰랐어요
아들이 너무 느려요 — 모든 게 다
아이 앞에서 핸드폰 너무 많이 봐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장점을 봐주시는 분이라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