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맘 3년, 워킹맘 2년 해보고 솔직한 후기 남겨요
저는 첫째 때 3년 전업맘 하고, 둘째 낳고 나서 복직했어요. 두 가지 다 해봤는데, 솔직히 둘 다 힘들고 둘 다 좋아요. 전업 때는 경제적 불안과 고립감이 컸고, 워킹맘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항상 죄책감이에요. 어느 쪽이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어떤 선택이든 충분히 힘들고 충분히 잘 하고 있다는 말 해드리고 싶어서요. 다들 어떤 선택 하고 계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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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해요. 저는 전업 중인데 놀고 있다는 말이 아직도 상처가 돼요. 워킹맘 친구는 돈 때문에 일하냐는 소리 들었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