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4월 9일
댓글 2
가족 그림에서 크기가 좋아하는 정도라니. 엄마가 제일 큰 거 당연하죠.
저희 아들도 그랬어요. 아빠는 왜 작아? 했더니 '엄마가 더 좋으니까' ㅋㅋ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가족 그림에서 크기가 좋아하는 정도라니. 엄마가 제일 큰 거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