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맘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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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넣어요. 어차피 먹기 싫으면 안 먹거든요. 좋아하는 거 넣어주면 잘 먹고 와서 더 나아요.
소시지랑 방울토마토는 거의 만능이에요 ㅋㅋ 색도 예쁘고 애들이 잘 먹어요.
처음엔 어렵고 힘든데 한 달 지나면 완전 적응돼요. 아이가 다 먹고 왔을 때 그 뿌듯함이 있어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 남자답지 않다고 놀림 받는다고 해요
아들이 엄마 말은 안 듣고 아빠 말만 들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는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넣어요. 어차피 먹기 싫으면 안 먹거든요. 좋아하는 거 넣어주면 잘 먹고 와서 더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