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자는엄마
3월 8일
댓글 3
라면으로 때운 캠핑이 제일 맛있는 캠핑이에요ㅋㅋ 저도 첫 캠핑 그랬는데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텐트 어플 보면서 쳤다는 거 진짜 고생하셨겠다ㅋㅋㅋ 근데 그 과정도 아이한테 학습이 됐을 것 같아요
어플 보면서 치는데 아이가 옆에서 "여기 저기 끼우면 되는 거야?" 하면서 도와준다고 난리였어요ㅋㅋ 고마운 협력자
아들이랑 볼링 처음 쳐봤어요
아들이 뭐든 금방 포기해요
아들맘끼리만 공유하는 게 있다는 거
아이랑 미술관 처음 가봤어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라면으로 때운 캠핑이 제일 맛있는 캠핑이에요ㅋㅋ 저도 첫 캠핑 그랬는데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