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출동
4월 9일
댓글 2
ㅋㅋㅋㅋㅋㅋ 선생님도 답답하셨겠다
저희 아들은 아무일도없었다 한 줄 써와요
아들이 형 레고를 다 분해해버렸어요
아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배 아프대요
아들이 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표정이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선생님도 답답하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