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3월 30일
댓글 5
저희 애도 딱 그랬어요. 2주차가 제일 힘든 것 같더라고요. 담임 선생님 말씀으로는 학교에서 워낙 긴장하고 있다가 집에 오면 풀리는 거래요. 일단 집에서는 최대한 쉬게 해줬어요.
맞아요 2주차가 제일 힘들었어요 저도... 지나고 보니 그게 진짜 적응 위기였던 것 같아요.
학교 가기 싫다는 거 절대 꾀병 아니에요ㅜ 저희 첫째도 한 달은 그랬거든요. 아침마다 배 아프다고 하길래 병원도 갔는데 심리적 원인이래요. 그냥 안아주고 힘들겠다 해주는 게 제일이더라고요.
혹시 학교 끝나고 뭐 기다리는 게 있으면 조금 수월해지기도 해요. 저희는 하교 후 간식을 진짜 좋아하는 걸로 바꿨더니 그날부터 조금 달라지더라고요ㅋㅋ 원시적이지만 효과 있었어요.
4월 되면 많이 나아져요. 3월이 고비예요. 힘내세요!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저희 애도 딱 그랬어요. 2주차가 제일 힘든 것 같더라고요. 담임 선생님 말씀으로는 학교에서 워낙 긴장하고 있다가 집에 오면 풀리는 거래요. 일단 집에서는 최대한 쉬게 해줬어요.
맞아요 2주차가 제일 힘들었어요 저도... 지나고 보니 그게 진짜 적응 위기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