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4월 8일
댓글 4
선생님 칭찬이 아이한테 얼마나 큰지 모르죠. 집에서 신나서 얘기할 때 그 표정이 저도 그려지네요!
맞아요, 선생님 한 마디가 아이한테는 엄청난 동기부여가 되더라고요.
발표 무서워하는 거 격려해주신 덕분이에요. 엄마 공이 크네요!
오늘 충분히 칭찬해주셨죠? ㅋㅋ 이럴 때 인정해주면 자신감이 쑥쑥 자라요.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선생님 칭찬이 아이한테 얼마나 큰지 모르죠. 집에서 신나서 얘기할 때 그 표정이 저도 그려지네요!
맞아요, 선생님 한 마디가 아이한테는 엄청난 동기부여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