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자는엄마
4월 8일
댓글 4
공감 100%예요. 아픈 날 옆에 딱 붙어있는 아이 볼 때 내가 진짜 필요한 사람이구나 싶어요.
맞아요 그 순간이 오히려 힐링이 되더라고요.
평소엔 그렇게 활발하다가 아프면 아기로 돌아가잖아요 ㅋㅋ
아이가 아프면 힘들지만 그 순간만큼은 온전히 둘만의 시간 같아서 저도 좋더라고요.
아들이랑 볼링 처음 쳐봤어요
아들이 뭐든 금방 포기해요
아들맘끼리만 공유하는 게 있다는 거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공감 100%예요. 아픈 날 옆에 딱 붙어있는 아이 볼 때 내가 진짜 필요한 사람이구나 싶어요.
맞아요 그 순간이 오히려 힐링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