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3월 8일
댓글 3
ㅋㅋㅋ 완전 공감이에요. 저희 아들도 남편 붕어빵인데 남편한테 화낼 때랑 같은 감정이 드는 게 웃기면서도 진짜예요
그 고집이 커서 뚝심으로 바뀐다고 생각하면 조금 달라 보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버텨요
뚝심으로 바뀐다... 이 관점 마음에 들어요. 고집쟁이에서 뚝심남으로 리프레임해야겠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ㅋㅋㅋ 완전 공감이에요. 저희 아들도 남편 붕어빵인데 남편한테 화낼 때랑 같은 감정이 드는 게 웃기면서도 진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