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자는엄마
4월 9일
댓글 3
새로운 맛이라고요 ㅋㅋㅋ 배려왕 아들이네요.
저희 아들은 솔직해서 엄마 이거 이상해 이래요 ㅋㅋ 부럽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아이네요. 잘 키우고 계신 거예요.
아들이랑 볼링 처음 쳐봤어요
아들이 뭐든 금방 포기해요
아들맘끼리만 공유하는 게 있다는 거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새로운 맛이라고요 ㅋㅋㅋ 배려왕 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