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파이팅
3월 11일
댓글 3
"영원히 엄마 첫째 아들이야" 이 말 진짜 완벽한 말이에요. 눈물나네요ㅠ 아이 마음이 느껴져서
잘 하셨어요. 둘째 생기는 거 첫째 입장에서는 진짜 무서운 일일 수 있어요. 꾸준히 첫째 특별함 표현해주세요
임신 알려주면서도 "오빠가 될 거야" 대신 "넌 특별한 첫째야"를 먼저 해줘야겠네요. 감사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아이 생기고 나서 안 하게 된 것들
주변에서 아들이라고 너무 거칠게 다뤄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영원히 엄마 첫째 아들이야" 이 말 진짜 완벽한 말이에요. 눈물나네요ㅠ 아이 마음이 느껴져서